友情이란?
쥐었다 놓으면 空氣인 양
감았다 뜨면 바람인 양
歲月은 하영어영
붙잡을 수 없지만
돌탑을 우러르면
그 세월 하영어영
오롯하여라!
三層
四層
우린 서로 모르는 돌들을
쌓았지만
基壇에 놓인
追憶으로
우뚝
未知의 세월을 우러른다.
반복이 더 새로운
追憶을!
싸늘한 花崗石이 더
따스한 追憶을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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