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모음

友情이란?

양효성 2011. 2. 17. 10:47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友情이란?

 

 

 

쥐었다 놓으면 空氣인 양

감았다 뜨면 바람인 양

歲月은 하영어영

붙잡을 수 없지만

 

돌탑을 우러르면

그 세월 하영어영

오롯하여라!

 

三層

四層

우린 서로 모르는 돌들을

쌓았지만

 

基壇에 놓인

追憶으로

우뚝

未知의 세월을 우러른다.

 

반복이 더 새로운

追憶을!

싸늘한 花崗石이 더

따스한 追憶을-

 

 

 

 

 

'시모음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바람을 가위로 자른다.  (0) 2012.03.08
오동촌 가는 길[2]  (0) 2011.06.02
흙 1 그리고 ...  (0) 2011.02.09
無題 2011  (0) 2011.01.15
裏面紙에 쓰는 크리스마스카드  (0) 2010.12.2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