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리운 이에게 편지를 쓴다
흔들리던 촛농은
울다 제풀에 잠자리에 들고
타는 가슴만 남았다.
毒藥을 片紙에 말아 그 煙氣를 마신다
毒藥이 태운 煩惱의 재를 내뿜어
서서히 脈搏을 재운다
煩惱가 죽은 저 하얀 煙氣
화안한 戀人의 모습이 있으리니...
그 입술 그 눈썹 귀를 따라 흐르는 線을
그- 려- 본- 다- ...
虛無하여라!
窓門을 열어 그 煙氣 따라
별바다에 惡靈을 던지고 싶구나!!
그리운 이에게 편지를 쓴다
흔들리던 촛농은
울다 제풀에 잠자리에 들고
타는 가슴만 남았다.
毒藥을 片紙에 말아 그 煙氣를 마신다
毒藥이 태운 煩惱의 재를 내뿜어
서서히 脈搏을 재운다
煩惱가 죽은 저 하얀 煙氣
화안한 戀人의 모습이 있으리니...
그 입술 그 눈썹 귀를 따라 흐르는 線을
그- 려- 본- 다- ...
虛無하여라!
窓門을 열어 그 煙氣 따라
별바다에 惡靈을 던지고 싶구나!!